「농산물 수확후 품질관리기술 미래 인재 연수 과정」워크숍 개최 및 신청 안내 (~8.20)
본 학회에서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공동으로 「농산물 수확후 품질관리기술 미래 인재 연수 과정」을 아래와 같이 개최하오니 회원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가 신청을 부탁드립니다.
1. 교육명 : 「농산물 수확후 품질관리기술 미래 인재 연수 과정」
2. 교육기간 : 2026. 8. 25.(화) ~ 8. 26.(수), 2일간
3. 교육장소 :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수확후관리연구동 2층 세미나실
4. 교육대상 : 20명 내외 (저장유통분야 대학원생 및 학부생)
5. 교육방법 및 교육시간 : 집합교육, 13시간
6. 교육 주요 내용
- 원예 특용작물 저장유통연구 현황 및 현장 적용 사례
- 원예특용작물 품질등급 표준화 개념 및 이론
- 멀티오믹스 기법을 활용한 원예특용작물 수확후 품질예측 사례
- 품질분석 실험 실습 및 연구시설 현장 견학
7. 등록비 : 5만원(현장납부)
※ 신청기한 : ~ 8.20.(목)까지 선청서 작성 후 메일 접수 (기관 사정에 따라 선착순 마감)
- 메일주소 : sylim84@korea.kr
- 문의 : 063-238-6557
자세한 내용 및 신청양식은 반드시 첨부파일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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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제학술대회] 제47회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 국제학술대회 및 정기총회 개최, 'AI로 여는 미래 식품 시스템'
7월 22일∼24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사단법인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윤광섭 회장, 대구카톨릭대학교)는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제47회 국제학술대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Future Food Systems: AI-Driven Innovation Across the Value Chain'을 주제로, 국내/외 식품과학 연구자 1천여 명과 정부 기관, 대학, 연구원 및 산업체 등의 39개 기관이 주관 및 후원기관으로 참가했다.
정기총회에서는 학술상(이원영 교수, 경북대학교)시상과 2026년도 행사 보고(김중범 운영위원장, 국립순천대학교), 정관 개정 및 예/결산보고와 참가 기관 감사장 증정이 있었다.
개회사에서 윤광섭 회장은 "학회가 AI 기반 산/학/연 협력의 구심점이 돼서 미래 식품시스템 구축과 K-Food 산업의 해외 경쟁력 강화에 적극 기여할 것"을 천명했다.
기조 강연에서 김덕호 박사(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이사장)는 AI 기반 제품 개발과 품질 예측, 소비자 수요 분석 등 식품 가치사슬 전반의 디지털 전환 전략을 발표했다. Vincent Martin 박사(FAO 국장)는 디지털 농업 혁신을 위한 국제 로드맵과 AI 거버넌스 체계, 공공/민간 협력 생태계 구축 방안을 소개했다. 학술대회에서는 식품가공/저장/유통, 기능성 식품, 식품안전, 정밀발효, 마이크로바이옴, 친환경 식품소재와 포장, 스마트 물류 및 AI 기반 품질관리 등의 29개 전문 세션이 운영되고, 3백여 편의 포스터 발표와 31개 전시 부스가 소개됐다. 대학원생 구두발표 경진대회,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AI 활용 논문작성, 특허 관련 워크숍 및 커리어 패스웨이 등 미래 연구자를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국제 세션에서는 중국, 싱가포르, 베트남, 필리핀, 태국, 일본 등 아시아 각국의 대학 연구자들이 참여해 AI 기반 식품산업의 최신 연구 성과와 정책/기술 동향을 공유했다. AI와 광학센서를 이용한 식품 미생물의 신속 검출, 초분광 영상과 인공지능을 활용한 수산물 신선도 및 품질 예측, 콜드플라즈마를 이용한 식품 살균, 식품 중 화학물질의 노출평가와 위해평가, 식물성 식품과 AI를 결합한 미래 식품시스템 등이 테마로 다뤄졌다. 전북대와 중국 연변대는 '생리활성 식품소재 및 기능적 응용'과 '식품가공 및 품질관리 혁신'을 주제로 2개의 국제공동 세션을 개최하면서 국제공동연구와 연구자/학생 교류를 확대하기 위한 향후 협력 기반을 조성했다.
24일 폐회식에서는 구두 및 포스터 발표와 캡스톤디자인 대회 등의 시상식이 있었다. 폐회사에서 서권일 차기 회장(동아대학교)은 현 회장단과 임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2027년도 부산 벡스코에서 다시 만날 것을 다짐했다.
1992년 경북대에서 창립총회를 가진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는 그동안 식품가공, 저장, 유통 및 융합기술 분야의 학술적 기반을 강화하고 국내 식품산업 발전에 적극적으로 기여해 왔다. 매년 국제학술대회와 산업기술 심포지움을 2회 이상 개최하고 있으며, 학술지 'Food Science and Preservation' 6회, 산업지 '식품저장과 가공산업'을 2회 발간하며 등록 회원이 현재 3천여 명에 달하고 있다.
[2026 국제학술대회]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 제47회 국제학술대회 및 정기총회 성료… ‘AI 기반 미래 식품시스템’ 논의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 제47회 국제학술대회 및 정기총회 성료… ‘AI 기반 미래 식품시스템’ 논의
29개 전문 세션·300여 편 포스터 발표 성료
서권일 차기 회장 “2027년 부산 벡스코서 재회 기약”
지난 7월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개최된 '제47회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 국제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윤광섭 회장(앞줄 가운데)을 비롯한 국내외 식품과학 분야 주요 참석자들과 회원들이 미래 식품시스템 구축을 다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 제공
사단법인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회장 윤광섭, 대구가톨릭대학교)가 지난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제47회 국제학술대회 및 정기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Future Food Systems: AI-Driven Innovation Across the Value Chain’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식품과학 연구자 1천여 명과 정부 기관, 대학, 연구소 및 산업체 등 39개 기관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AI 기반 디지털 전환과 국제 협력 로드맵 제시
기조 강연에서는 식품 가치사슬 전반에 걸친 AI 도입 방안이 집중 다뤄졌다.
김덕호 박사(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이사장)는 AI 기반 제품 개발, 품질 예측, 소비자 수요 분석 등 디지털 전환 전략을 발표했다.
Vincent Martin 박사(FAO 국장)는 디지털 농업 혁신을 위한 국제 로드맵, AI 거버넌스 체계, 공공·민간 협력 생태계 구축 방안을 소개했다.
윤광섭 회장은 개회사에서 “우리 학회가 AI 기반 산·학·연 협력의 구심점이 되어 미래 식품시스템을 구축하고, K-Food 산업의 해외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적극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광섭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 회장이 지난 7월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열린 '제47회 국제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AI 기반 산·학·연 협력을 통한 K-Food 산업의 해외 경쟁력 강화를 강조하며 개회사를 하고 있다. 사진 정신교 기자
29개 전문 세션과 아시아 전역 참여한 국제 교류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식품가공·저장·유통, 정밀발효, 마이크로바이옴, 친환경 포장, 스마트 물류 등 29개 전문 세션이 운영됐다. 이와 함께 300여 편의 포스터 발표와 31개 전시 부스가 마련돼 최신 연구 트렌드를 공유했다.
특히 중국, 싱가포르, 베트남, 필리핀, 태국, 일본 등 아시아 각국 연구자들이 참여한 국제 세션이 눈길을 끌었다. ▲AI·광학센서 활용 미생물 신속 검출 ▲초분광 영상 기반 수산물 신선도 예측 ▲식물성 식품과 AI를 결합한 미래 식품시스템 등 혁신 기술이 소개됐다. 전북대학교와 중국 연변대학교는 2개의 국제공동 세션을 열고 향후 공동연구 및 인적 교류 확대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미래 연구자 육성과 정기총회 시상식
대학원생 구두발표 및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AI 활용 논문작성 및 특허 워크숍, 커리어 패스웨이 등 차세대 유망 연구자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동시 진행됐다.
정기총회에서는 경북대학교 이원영 교수가 학술상을 수상했다. 국립순천대학교 김중범 운영위원장의 차기 행사 보고를 비롯해 정관 개정, 예·결산 보고, 감사장 증정식도 함께 이뤄졌다. 행사는 24일 폐회식과 경진대회 시상식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서권일 차기 회장(동아대학교)은 폐회사에서 “현 회장단과 임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2027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다시 만날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1992년 설립된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는 식품가공, 저장, 유통 및 융합기술 분야의 학술 발전과 식품산업 성장을 이끌어왔다. 현재 3천여 명의 등록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매년 2회 이상의 학술대회 개최와 학술지 ‘Food Science and Preservation’(연 6회), 산업지 ‘식품저장과 가공산업’(연 2회)을 발간하고 있다.
출처 : OMATE 시니어(https://www.omat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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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지부] 2026년 춘계 정기총회 및 연합학술대회 개최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 전라·제주지부는 한국식품과학회 및 한국식품영양과학회 지부와 공동으로 2026년 춘계 정기총회 및 연합학술대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하오니 회원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가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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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포럼 성과공유] 2026년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경북보건환경연구원 공동 포럼 개최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와 경북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6월4일(목) 더케이호텔경주에서 2026년 식의약 분석역량 강화 공동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IS0 17025 기반 시험 품질관리와 잔류농약 시험법 검증 등 최신 식의약 분석기술을 공유하고, 분석 정확도 향상을 위한 발표 및 토의를 진행하였습니다.
학계 전문가와 실무 전문가의 학술교류를 통해 연구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회장상 수상 기념사진 :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 강성국 회장(오른쪽)]
[우수학회 선정 및 수상 학회 단체사진(왼쪽에서 두번째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 강성국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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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세미나 성과공유] 2025 (사)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전남보건환경연구원 공동세미나 개최
2025 (사)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전남보건환경연구원 공동세미나 개최
12월 12일(금) 고흥썬밸리리조트에서 연구원 역량강화와 연구교류 확대를 위해 (사)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와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이 “식품 안전관리 및 기능성 소재 발굴”을 주제로 공동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세미나에서는 ▲도내 큰비쑥의 기능성 및 활용방안 ▲유산균 발효 장흥 원목 표고의 유용성분 연구 ▲1인 가구 선호 다소비 간편식의 안전성평가 ▲식품 유래 병원균의 특성 및 제어 연구 등 지역 자원의 부가가치 향상과 식생활 변화에 따른 식품 안전 분야 연구결과를 발표하여 학계와 연구성과를 공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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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사)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전남보건환경연구원 공동세미나 개최 안내
1) 행사명: (사)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전남보건환경연구원 공동세미나
2) 주제: 식품 안전관리 및 기능성 소재 발굴 방안
3) 일시: 2025년 12월 12일(금) 9:00 ~ 12:00
4) 장소: 고흥 썬밸리 리조트(고흥군 도덕면 고흥만로 1134)
5) 행사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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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국제농업박람회 국제포럼(인공지능 (AI) 시대 농업과 푸드테크의 미래) 안내
세부일정 및 내용은 첨부파일 참고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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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학술대회 관산학 MOU 체결]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K-푸드테크 생태계 구축 박차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K-푸드테크 생태계 구축 박차
▲ 지난달 27일 여수에서 관․산․학 통합 업무협약 체결(사진=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 제공)
[대한뉴스통신/박귀월 기자]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회장 강성국)가 주최하고, K-푸드테크 관련 27개 기관 및 기업들이 주관한 'K-푸드테크 관․산․학 통합 업무협약' 체결식이 지난달 27일 여수 디오션리조트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지난달 27일~29일까지 ‘Transforming Food Science with Next-Gen Technologies: From Concept to Application’이란 주제로 개최된 제46회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 국제학술대회의 특별 세션으로 진행된 이번 협약은 식품산업(K-Food) 기반의 기관, 산업계, 학계의 지속가능한 협력체계 구축과 정책-기술-인재가 순환되는 협업 모델 형성하고자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협약에는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을 비롯해 식품안전정보원과 (재)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이 기관 대표로 참여했고, (사)중소기업푸드테크협회, (사)인천중소기업푸드테크협회, (사)대경중소기업푸드테크협회, (사)광주전남중소기업푸드테크협회 등 전국 규모의 푸드테크협회가 참여했다.
기업은 광동제약㈜, ㈜케이앤피푸드, 좋은영농조합법인, 완도물산영어조합법인, 청애진심, (유)대한물산, ㈜미라클랩, ㈜리하베스트, 어반랩스㈜, 티즌, ㈜어라운드블루, 브라운스킨㈜, ㈜젠바이오그룹, ㈜세니젠, ㈜더브레드블루, ㈜서비, ㈜이포에이, ㈜팜킷, ㈜해신, 농업회사법인 ㈜명진, ㈜인사이트에프아이 등 총 21개의 중견 및 스타트업이 참여하여 K-푸드테크 생태계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보여주었다.
강성국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 회장은 "식품저장유통 기술과 K-푸드테크의 융합을 통한 글로벌 경쟁력 강화가 절실한 시점"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관산학이 하나가 되어 K-푸드테크 산업 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재용 식품안전정보원장은 "K-푸드테크 분야 관산학 협의와 정책 및 규제 개선을 위한 의견 수렴의 중요한 플랫폼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으며, 문정걸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 원장은 "지역 특화 농산물인 버섯을 중심으로 한 K-푸드테크 기술 개발과 상용화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수동 중소기업푸드테크협회 회장은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실질적 협력이 이뤄질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협약 기관들은 ▲식품저장유통 기술과 K-푸드테크 융합을 통한 글로벌 경쟁력 강화 기술 개발 ▲K-푸드테크 분야 관산학 협의 및 정책·규제 개선 의견 수렴 ▲K-푸드테크 기업 컨설팅 및 스타트업 육성 지원 ▲워크숍, 세미나, 심포지엄 등 공동 개최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1년간 유효하며 1년 단위로 자동 연장되는 협약 기간과 함께 분기별 정기회의와 필요시 임시회의를 개최하는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운영하기로 하여, 형식적인 협약을 넘어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K-푸드테크 생태계의 체계적인 육성 기반이 마련되었으며, 향후 K-푸드테크 기술의 상용화와 글로벌 진출 가속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회장 강성국)가 주최하고, K-푸드테크 관련 27개 기관 및 기업들이 주관한 'K-푸드테크 관․산․학 통합 업무협약' 체결식이 지난달 27일 여수 디오션리조트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지난달 27일~29일까지 ‘Transforming Food Science with Next-Gen Technologies: From Concept to Application’이란 주제로 개최된 제46회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 국제학술대회의 특별 세션으로 진행된 이번 협약은 식품산업(K-Food) 기반의 기관, 산업계, 학계의 지속가능한 협력체계 구축과 정책-기술-인재가 순환되는 협업 모델 형성하고자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협약에는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을 비롯해 식품안전정보원과 (재)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이 기관 대표로 참여했고, (사)중소기업푸드테크협회, (사)인천중소기업푸드테크협회, (사)대경중소기업푸드테크협회, (사)광주전남중소기업푸드테크협회 등 전국 규모의 푸드테크협회가 참여했다.
기업은 광동제약㈜, ㈜케이앤피푸드, 좋은영농조합법인, 완도물산영어조합법인, 청애진심, (유)대한물산, ㈜미라클랩, ㈜리하베스트, 어반랩스㈜, 티즌, ㈜어라운드블루, 브라운스킨㈜, ㈜젠바이오그룹, ㈜세니젠, ㈜더브레드블루, ㈜서비, ㈜이포에이, ㈜팜킷, ㈜해신, 농업회사법인 ㈜명진, ㈜인사이트에프아이 등 총 21개의 중견 및 스타트업이 참여하여 K-푸드테크 생태계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보여주었다.
강성국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 회장은 "식품저장유통 기술과 K-푸드테크의 융합을 통한 글로벌 경쟁력 강화가 절실한 시점"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관산학이 하나가 되어 K-푸드테크 산업 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재용 식품안전정보원장은 "K-푸드테크 분야 관산학 협의와 정책 및 규제 개선을 위한 의견 수렴의 중요한 플랫폼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으며, 문정걸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 원장은 "지역 특화 농산물인 버섯을 중심으로 한 K-푸드테크 기술 개발과 상용화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수동 중소기업푸드테크협회 회장은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실질적 협력이 이뤄질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협약 기관들은 ▲식품저장유통 기술과 K-푸드테크 융합을 통한 글로벌 경쟁력 강화 기술 개발 ▲K-푸드테크 분야 관산학 협의 및 정책·규제 개선 의견 수렴 ▲K-푸드테크 기업 컨설팅 및 스타트업 육성 지원 ▲워크숍, 세미나, 심포지엄 등 공동 개최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1년간 유효하며 1년 단위로 자동 연장되는 협약 기간과 함께 분기별 정기회의와 필요시 임시회의를 개최하는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운영하기로 하여, 형식적인 협약을 넘어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K-푸드테크 생태계의 체계적인 육성 기반이 마련되었으며, 향후 K-푸드테크 기술의 상용화와 글로벌 진출 가속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에이 = 최태운 기자]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회장 강성국)가 주최하고, K-푸드테크 관련 27개 기관 및 기업들이 주관한 'K-푸드테크 관․산․학 통합 업무협약' 체결식이 지난달 27일 여수 디오션리조트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지난달 27일~29일까지 ‘Transforming Food Science with Next-Gen Technologies: From Concept to Application’이란 주제로 개최된 제46회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 국제학술대회의 특별 세션으로 진행된 이번 협약은 식품산업(K-Food) 기반의 기관, 산업계, 학계의 지속가능한 협력체계 구축과 정책-기술-인재가 순환되는 협업 모델 형성하고자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협약에는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을 비롯해 식품안전정보원과 (재)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이 기관 대표로 참여했고, (사)중소기업푸드테크협회, (사)인천중소기업푸드테크협회, (사)대경중소기업푸드테크협회, (사)광주전남중소기업푸드테크협회 등 전국 규모의 푸드테크협회가 참여했다.
기업은 광동제약㈜, ㈜케이앤피푸드, 좋은영농조합법인, 완도물산영어조합법인, 청애진심, (유)대한물산, ㈜미라클랩, ㈜리하베스트, 어반랩스㈜, 티즌, ㈜어라운드블루, 브라운스킨㈜, ㈜젠바이오그룹, ㈜세니젠, ㈜더브레드블루, ㈜서비, ㈜이포에이, ㈜팜킷, ㈜해신, 농업회사법인 ㈜명진, ㈜인사이트에프아이 등 총 21개의 중견 및 스타트업이 참여하여 K-푸드테크 생태계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보여주었다.
강성국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 회장은 "식품저장유통 기술과 K-푸드테크의 융합을 통한 글로벌 경쟁력 강화가 절실한 시점"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관산학이 하나가 되어 K-푸드테크 산업 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재용 식품안전정보원장은 "K-푸드테크 분야 관산학 협의와 정책 및 규제 개선을 위한 의견 수렴의 중요한 플랫폼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으며, 문정걸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 원장은 "지역 특화 농산물인 버섯을 중심으로 한 K-푸드테크 기술 개발과 상용화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수동 중소기업푸드테크협회 회장은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실질적 협력이 이뤄질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협약 기관들은 ▲식품저장유통 기술과 K-푸드테크 융합을 통한 글로벌 경쟁력 강화 기술 개발 ▲K-푸드테크 분야 관산학 협의 및 정책·규제 개선 의견 수렴 ▲K-푸드테크 기업 컨설팅 및 스타트업 육성 지원 ▲워크숍, 세미나, 심포지엄 등 공동 개최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1년간 유효하며 1년 단위로 자동 연장되는 협약 기간과 함께 분기별 정기회의와 필요시 임시회의를 개최하는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운영하기로 하여, 형식적인 협약을 넘어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K-푸드테크 생태계의 체계적인 육성 기반이 마련되었으며, 향후 K-푸드테크 기술의 상용화와 글로벌 진출 가속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제학술대회 관산학 MOU 체결]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 ‘K-푸드테크 관·산·학 통합 업무협약’ 체결식 개최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 ‘K-푸드테크 관·산·학 통합 업무협약’ 체결식 개최
협약 1년간 유효하며 1년 단위로 자동 연장
K-푸드테크 생태계 체계적인 육성 기반 마련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회장 강성국)가 주최하고 K-푸드테크 관련 27개 기관 및 기업들이 주관한 'K-푸드테크 관·산·학 통합 업무협약' 체결식이 지난달 27일 여수 디오션리조트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지난달 27일~29일까지 ‘Transforming Food Science with Next-Gen Technologies: From Concept to Application’이란 주제로 개최된 제46회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 국제학술대회의 특별 세션으로 진행된 이번 협약은 식품산업(K-Food) 기반의 기관, 산업계, 학계의 지속가능한 협력체계 구축과 정책-기술-인재가 순환되는 협업 모델 형성하고자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협약에는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을 비롯해 식품안전정보원과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이 기관 대표로 참여했고 중소기업푸드테크협회, 인천중소기업푸드테크협회, 대경중소기업푸드테크협회, 광주전남중소기업푸드테크협회 등 전국 규모의 푸드테크협회가 참여했다.
기업은 광동제약, 케이앤피푸드, 좋은영농조합법인, 완도물산영어조합법인, 청애진심, 대한물산, 미라클랩, 리하베스트, 어반랩스, 티즌, 어라운드블루, 브라운스킨, 젠바이오그룹, 세니젠, 더브레드블루, 서비, 이포에이, 팜킷, 해신, 농업회사법인 명진, 인사이트에프아이 등 총 21개의 중견 및 스타트업이 참여해 K-푸드테크 생태계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보여주었다.
강성국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 회장은 “식품저장유통 기술과 K-푸드테크의 융합을 통한 글로벌 경쟁력 강화가 절실한 시점이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관산학이 하나가 돼 K-푸드테크 산업 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을 만들어갈 것이다”고 밝혔다.
이재용 식품안전정보원장은 “K-푸드테크 분야 관산학 협의와 정책 및 규제 개선을 위한 의견 수렴의 중요한 플랫폼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문정걸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 원장은 “지역 특화 농산물인 버섯을 중심으로 한 K-푸드테크 기술 개발과 상용화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수동 중소기업푸드테크협회 회장은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실질적 협력이 이뤄질 것이다”고 기대감을 표했다.
협약 기관들은 ▲식품저장유통 기술과 K-푸드테크 융합을 통한 글로벌 경쟁력 강화 기술 개발 ▲K-푸드테크 분야 관산학 협의 및 정책·규제 개선 의견 수렴 ▲K-푸드테크 기업 컨설팅 및 스타트업 육성 지원 ▲워크숍, 세미나, 심포지엄 등 공동 개최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1년간 유효하며 1년 단위로 자동 연장되는 협약 기간과 함께 분기별 정기회의와 필요시 임시회의를 개최하는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운영하기로 해 형식적인 협약을 넘어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K-푸드테크 생태계의 체계적인 육성 기반이 마련되었으며 향후 K-푸드테크 기술의 상용화와 글로벌 진출 가속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